엑시온그룹(069920) 지분변동·공시 리포트
엑시온그룹(069920)와(과) 관련해 지금까지 수집된 대주주·임원·기관의 지분변동 및 주요 공시는 모두 20건이에요. 가장 최근 공시는 2026-09-03에 있었고, “엑시온그룹이 유상증자를 결정했어요 (주식 수가 늘어나요)” 라는 내용이었어요. 아래 내용은 모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(DART)에 실제로 제출된 공시를 쉬운 문장으로 바꾼 것이며,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를 권하는 것이 아니에요.
이 종목의 공시에 이름을 올린 제출인은 엑시온그룹、뉴퍼시픽투자조합、윤주식、이노파이안、정재영、차운영이에요. 제출인이 회사 임원인지, 5% 이상 대주주인지, 국민연금 같은 기관인지에 따라 지분변동이 갖는 의미가 달라질 수 있어요.
공시 이력
- 2026-09-03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유상증자를 결정했어요 (주식 수가 늘어나요) [원문]
- 2026-09-02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유상증자를 결정했어요 (주식 수가 늘어나요) [원문]
- 2026-09-01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유상증자를 결정했어요 (주식 수가 늘어나요) [원문]
- 2026-08-25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유상증자를 결정했어요 (주식 수가 늘어나요) [원문]
- 2026-08-21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전환사채(CB) 발행을 결정했어요 [원문]
- 2026-08-20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유상증자를 결정했어요 (주식 수가 늘어나요) [원문]
- 2026-08-20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유상증자를 결정했어요 (주식 수가 늘어나요) [원문]
- 2026-08-18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유상증자를 결정했어요 (주식 수가 늘어나요) [원문]
- 2026-07-30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유상증자를 결정했어요 (주식 수가 늘어나요) [원문]
- 2026-07-30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전환사채(CB) 발행을 결정했어요 [원문]
- 2026-07-24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유상증자를 결정했어요 (주식 수가 늘어나요) [원문]
- 2026-07-23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전환사채(CB) 발행을 결정했어요 [원문]
- 2026-07-22 임원·대주주 뉴퍼시픽투자조합이 엑시온그룹 지분 34.77%를 새로 확보했어요 · 유상증자 참여 [원문]
- 2026-07-22 임원·대주주 엑시온그룹 사내이사 윤주식이 자기 회사 지분 11.59%를 새로 확보했어요 [원문]
- 2026-07-22 임원·대주주 이노파이안이 엑시온그룹 지분을 6.54%까지 줄였어요 (-4.99%p) · 주식배당·무상취득 [원문]
- 2026-07-21 임원·대주주 정재영이 엑시온그룹 지분을 3.45%까지 줄였어요 (-3.43%p) · 주식배당·무상취득 [원문]
- 2026-07-21 임원·대주주 엑시온그룹 각자 대표이사 정재영이 자기 회사 지분을 3.45%까지 줄였어요 (-2.65%p) [원문]
- 2026-07-20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유상증자를 결정했어요 (주식 수가 늘어나요) [원문]
- 2026-07-03 임원·대주주 엑시온그룹 사외이사 차운영이 자기 회사 지분 0.12%를 새로 확보했어요 [원문]
- 2026-07-03 유상증자·전환사채 엑시온그룹이 유상증자를 결정했어요 (주식 수가 늘어나요) [원문]
매매 성격 한눈에 보기
수집된 공시의 보고 사유를 성격별로 나눠 보면 주식배당·무상취득 2건, 유상증자 참여 1건 이에요. 장내 직접 매매보다는 스톡옵션 행사·전환·상속·증여 같은 제도적·비매매성 변동이 중심이었어요. 이런 변동은 자기 돈으로 시장에서 산 것과는 성격이 달라요.
이 페이지를 볼 때 알아두면 좋은 점
‘5%룰’은 상장사 지분을 5% 이상 갖게 되거나 이후 1%p 이상 변동이 있으면 5영업일 안에 보고하도록 한 제도예요. ‘임원·주요주주 소유보고’는 회사 임원이나 10% 이상 주주가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팔 때마다 내는 보고서고요. 여기 담긴 숫자는 보고 시점의 지분율이라, 지금 실제 지분과 다를 수 있어요. 이 페이지는 공시된 사실만 전달하며 투자 자문이 아니에요.
데이터 출처: 금융감독원 전자공시(DART) · WhoBuys는 공시된 사실만 전달하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